[전시] 알폰소 무하전 후기 / 지금 당장 이걸 패키징 디자인으로 써도 되겠는데?
2020.02.03 by 박하씨
[영화] "엑시트" 후기 / 너무 긴장해서 보고나면 힘들어질 정도의 영화
2020.02.03 by 박하씨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 감동과 재미 둘 다 잡은 영화
2020.02.03 by 박하씨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후기 / 인천상륙작전 성공의 숨은 주역들
2020.02.02 by 박하씨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 악역은 너무 세고,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억지 개그 ...
2020.01.26 by 박하씨
[영화] 조커 후기 / 과연 범죄자를 미화하는 영화인가?
2020.01.26 by 박하씨
[영화] 블랙머니 / 끝나지 않은 론스타 사건을 다룬 영화
2020.01.25 by 박하씨
[영화] 말레피센트1 후기 / 선과 악의 경계를 너무나도 잘 묘사한 작품
2020.01.25 by 박하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