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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전포 샤브샤브 맛집 "무구희" 후기 / 부산 서면 맛집 추천

리뷰/맛집, 카페, 바

by 사용자 파카씨 2021. 2. 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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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부산 서면에 자리하고 있는 "무구희"라는 샤브샤브 집입니다. 

우연히 네이버로 검색해서 찾아간 곳인데, 일단 가성비가 너무 좋고, 딱 깔끔하게 한끼 식사 하고 오기에 좋은 곳입니다. 

위치는 부산 서면이기는 한데, 그 술집 많은 거리 건너편, 정확히 하면 '전포 카페거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부산 서면 핫플은 너무 사람 많고 시끄러워서 그냥 조용히 여기서 깔끔하게 밥 먹고, 이쁜 카페 가서 시간 보내면 딱 적당한 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가게는 대충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 

메뉴는 무구샤브 하나만 있고, 1인분에 가격은 9,000원입니다. 가성비가 매우 좋죠. 

여기에 고기 같은 걸 추가할 수 있는데, 제 생각에 굳이 추가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칼국수와 계란죽 정도를 추가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자리는 이런 식으로 바테이블 자리에 앉아서 먹는 곳입니다. 

이런 자리는 테이블 하나를 통째로 차지하는 게 아니라서 혼자 와서 먹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보시다시피 자리 하나마다 저렇게 인덕션이 있어서 저기에 샤브샤브를 끓이면서 먹으면 됩니다. 

고기 양은 대충 이 정도인데, 솔직히 양은 좀 적기는 한데, 여기에 칼국수랑 계란죽을 추가해서 먹으면 양은 대충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야채도 이런 식으로 깔끔하게 볼에 담겨서 나옵니다. 

일단 야채들을 몽땅 넣어서 끓여줍니다. 

샤브샤브야 그냥 취향대로 익혀먹으면 되는데, 저는 야채는 푹 익혀서 국물에 우러나게 하는 게 좋더라구요. 

이건 칼국수입니다. 칼국수는 넣으면 국물이 탁해져서 일단 고기랑 야채를 다 먹고 남은 국물에 넣어서 드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고기를 넣어서 대충 익혀 드시면 됩니다. 

소스가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나오는데, 그냥 취향대로 대충 찍어드시면 됩니다. 땅콩소스, 간장소스, 칠리소스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칼국수까지 넣어서 깔끔하게 딱 먹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깔끔해서 한끼 식사나 데이트 하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대신 괜찮은 만큼 웨이팅이 있는 편이어서, 주말에는 약간 대기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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