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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몸보신 해야죠 / 비비고 삼계탕 먹어본 후기

리뷰/일상, 리빙

by 아주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 장인 파카씨 2019.06.2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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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유독 봄이 꽤 길었던 것 같아요! 작년에는 분명 6월 초만 돼도 엄청 더웠던 것 같은데 지금은 6월 말인데도 저녁에는 선선하고 날씨가 너무 놀러가기 좋더라구요. 

그래도 이제 6월 말쯤 되니 슬슬 더워지는 것 같기는 해서 몸보신을 할려고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여름에는 역시 삼계탕! 


ㅎㅎ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정말 집에서 삼계탕을 끓일 수는 없구 ...

비비고에서 나온 저런 레토르트 삼계탕이 있더라구요! 이걸 구매했습니다. 

그냥 저 상태로 전자렌지에 돌리거나, 중탕해서 끓이거나 해서 바로 먹으면 되는 제품이더라구요. 정말 편리합니다. 요새 세상이 ... 정말 돈만 있으면 안 되는 게 없는 것 같네요 ㅠㅋㅋ 

오늘 요리에는 제가 얼마 전에 구매했던 샤오미의 미지아 냄비와 인덕션이 등판해줍니다.

 

여기다 하면 최고에요~!! ㅎㅎ 


https://psyworld.co.kr/1003?category=234601

 

[언빡싱] 자취하는 사람들 필수템 / 샤오미 인덕션, 냄비 개봉기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여러분한테 소개하려고 가지고 나온 제품은 여기 딱 보시는 것처럼 샤오미에서 나온 인덕션과 냄비예요. 오늘은 그냥 간단하게 개봉기로 한번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덕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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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마다 야식 해먹을려고 구매했는데 저녁에 열두시 넘어서 들어와서 야식 먹고 설거지 하고 하니까 그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 하도 밑집에서 민원을 많이 받아서 ㅠㅠㅠ

결국 방치하고 있습니다 흑흑 저녁에 약식 먹는 거 아니면 저는 딱히 집에서 요리 할 일은 없어서요 ㅠㅠ 

암튼!! 자 저는 중탕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물을 넣고 그냥 통째로 넣어서 펄펄 끓여줍니다. 

설명서에 3분 정도 끓이면 된다고 해서 적당히 하고 꺼냈는데, 먹다보니 닭고기 안쪽이 차더라구요 ㅠ 그래서 중간에 전자렌지에 좀 더 돌렸습니다. 

어차피 삼계탕이야 푹 고와서 부들부들 한 게 맛있으니 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오랫 동안 끓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짜잔! 완성 됐습니다.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 안에 저렇게 밥이랑 고기가 조금 있습니다. 한끼 먹기에는 괜찮긴 한데 썩 그리 든든하진 않은 느낌. 

나중에 제대로 삼계탕집 가서 한 마리 통째로 먹어야겠어요. 

사진으로 유독 양이 적어보이는데, 저 정도로 적지는 않습니다! 한 사람이 먹으면 그냥 한기로 충분한 정도? 

사진 보니까 지금 또 먹고 싶네요 ㅠㅠㅠㅠ 나중에 한번 더 사먹을려구요 ㅎㅎ 

아 그리구 집에 접시가 저런 납작한 것밖에 없어서 먹다보니까 아주 흘리고 난리 났는데 좀 더 큰 접시 같은 것도 하나 사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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