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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보조배터리 필요해? 이거로 하자 / 카카오 라이언 보조배터리 너무 귀여워

리뷰/IT, 전자기기

by 아주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 장인 파카씨 2019.05.2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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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한테 소개하려고 가지고 나온 제품은 카카오에서 나온 보조 배터리에요.

요새 뭐 보조 배터리는 워낙 흔한 제품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하나씩은 다들 가지고 계실 거예요.

저도 이제 샤오미 제품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샤오미에서 나온 보조배터리를 뭐 이거 저거 거의 종류별로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 카카오에서 나온 이 보조배터리를 보고는 얘는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더라고요.

너무너무 귀여워서 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을 것 같아서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포털에서 최저가 검색을 해서 구매를 했고 가격은 3만 5천 원이었어요. 

보조배터리치고는 약간 비싼 축에 속하기 때문에 좀 망설였는데 아 이거는 정말 안 가지고는 못 배길 것 같아서 결국 구매를 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여기 써있는데, 6400 밀리암페어에요. 그러니까 넉넉한 편이죠. 보통 10,000mAh짜리를 가지고 다니니까

뭐 6400mAh면 충분한 것 같아요. 

한번 개봉을 해볼게요. 

일단 케이스도 너무 예쁘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스럽게 개봉을 해 볼게요. 

위에 뚜껑을 열어서 들어 올리면 바로 개봉을 할 수 있습니다. 개봉하는 건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지 않네요. 

오, 너무 귀여워요. 이게 촉감이 재질의 촉감이 굉장히 좋아요.

약간 매트한 재질로 되어 있는데, 이게 뭔가 부들부들 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있어요.

굉장히 귀엽고 좋네요. 얘는 잘 산 거 같아요. 후회스럽지는 않습니다.

이 밑에는 이제 뭐가 있는지 한번 봐볼게요. 꺼내면 보관할수 있는 이런 파우치 같은 것도 들어있어요.

파우치의 재질도 나쁘지 않고 굉장히 괜찮습니다. 

충전케이블에도 이렇게 라이온이 그려져있어요.

굉장히 귀엽고 좋네요. 한번 빼보면. 

이게 케이블이 보니까 여기는 usb-c, 이거는 마이크로 5핀, 그 다음에 이거는 라이트닝단자가 있어서 이 케이블 하나를 가지고 이 세 가지 제품 중에 이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제품을 사용을 할 수가 있어요.

아직 사용은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아마 동시에 세 가지가 사용이 되지는 않을 것 같고 셋 중에 하나를 연결했을 때 그런 식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굉장히 귀엽습니다. 

아 근데 USB쪽 충전 단자가 조금 뻑뻑한 느낌이 있어요. 여기다가 넣을 때 이게 약간 뻑뻑한 느낌이 있는데 뻑뻑한만큼 이게 잘 안 빠지니까 그런 점에서는 어떻게 보면은 장점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USB 케이블을 꽂아주고 여기다가 이제 뭐 휴대폰 같은 거를 연결을 해서 충전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지금 제가 아이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어가지고 충전 하는 모습을 못 보여드리는데, 다음에 한번 카메라로 촬영할 때 충전하는 것까지 한번 보여드려볼게요. 

여기는 전원 버튼이 있는데 이거를 누르면 아마 이제 전력이 나와서 충전을 시작할 수가 있는 거겠죠. 

이 보조 배터리를 충전할 때는 마이크로 5핀 단자를 사용합니다. 충전할 때는 이 케이블을 가지고도 충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충전 케이블을 마이크로 5핀 단자에 꽂은 뒤에 usb 에다 연결하면 이게 보조 배터리를 충전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어디 여행 가거나 할 때는 그냥 이 케이블 하나만 들고다녀도 웬만한 상황은 다 커버가 될 것 같아요.

일단 이거 너무 귀여워서 잘 산 거 같아요.

사실 제가 얘를 산 이유가 이제 뭐 들고 다니면서 휴대폰을 충전하려고 산 게 아니라 제가 사용하는 소니 a7 카메라에다가 연결해서 사용하려고 이거를 구매를 했어요.

a7 카메라가 아시다시피 배터리가 굉장히 조X이기 때문에 보조 배터리가 없으면 사용을 하기가 힘든 정도거든요.

근데 그냥 투박한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는 것보다는 이런 귀여운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는 게 좀 더 귀엽고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위쪽에 보시면 여기에 고리를 달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다이소 같은 데 가서 여기다가 달 수 있는 게 있는지 한번 찾아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다가 고리를 연결해서 카메라에다가 딱 연결해서 다녀볼 생각이에요.

그런 식으로 카메라 셋업을 하고나서 나중에 한번 또 리뷰 올려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이렇게 간단하게 개봉기로 마치구요.

다음에 실제로 사용해 본 후기 같은 거, 또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좋은 리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https://youtu.be/NhuAvFuPQ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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