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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에 새로 생긴 신상 힙한 카페 "구니스" 후기 / 신용산, 삼각지 에스프레소바 추천

리뷰/카페, 디저트

by 박하씨 2022. 9. 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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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파카씨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용리단길에 있는 구니스라는 카페이다.

최근에 점심을 먹으러 밖으로 나갔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꽤나 분위기가 힙해 보여서 안으로 들어갔다.

뭔가 약간 이태원스러운 감성인데 내부 분위기가 꽤 괜찮았다.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성냥깨비랑 컵받침이 있는데 하나씩 가지고 가도 된다.

여기는 그냥 카페라기보다는 에스프레소바이다.

최근에 에스프레소파가 꽤 유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에스프레소 가격이 2천 원에서 3천 원 정도로 상당히 저렴하다

내부 분위기는 이런 식으로 생겼다.

약간 미국 감성이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블랙톤의 인테리어가 상당히 고급스럽다.

하나의 단점이라면 테이블 자리가 그렇게 편하지는 않다는 점이다.

물론 대부분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와서 잠깐 앉아 있다 가기에는 괜찮지만 앉아서 노트북을 한다든지 하기에는 꽤나 불편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부 공간이 좁아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랑 마주 보는 자리라서 약간 부담스럽다.

친구는 에스프레소를 시켰고 나는 그냥 아메리카노를 시켰다. 

커피 맛은 괜찮은 편이었다.

밖에는 이렇게 장난감 벤츠가 하나 전시되어 있는데 이것조차도 꽤나 힙하다

요새 용리단끼리 꽤나 많이 핫해지고 있는데 여기도 한 번쯤 갈 만한 카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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