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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뷰맛집 "랑데자뷰" 후기 / 제주도 느낌 나는 광안리 오션뷰 카페 / 광안리 데이트 추천

리뷰/맛집, 카페, 바

by 사용자 파카씨 2021. 1. 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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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광안리 뷰 맛집으로 유명한 랑데자뷰라는 카페 입니다. 

여기는 제주도 느낌의 돌담길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곳인데요. 일단 광안대교가 보이는 뷰도 정말 이쁘고, 내부 인테리어가 이뻐서 셀카 사진 건지기에 너무 너무 좋은 곳! 

위치는 광안리 해변 바로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금 걷다보면 바로 찾을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대신 상가 2층에 카페가 자리하고 있는데, 상가 안으로 들어가서 계단으로 2층으로 올라가야 하는 불편이 조금 있기는 합니다. 

짠! 내부는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돌담을 이용해서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진짜 제주도 여행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내부도 정말 널찍하고 깔끔하고 !!! 여자분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인테리어입니다. 데이트 하기에 딱 좋죠. 

저기 창가 자리는 언제나 만석입니다. 

운이 좋아야 앉을 수 있습니다. 

안쪽에도 이렇게 자리가 쭉 있습니다. 

상가 2층인데 가게가 정말 넓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인스타 사진 건지기에 좋은 이런 엄청난 대형 거울이 있습니다. 

아마 인스타에 랑데자뷰를 검색하시면 여기서 찍은 셀카 사진들이 엄청 많이 뜰텐데, 이런 식으로 의자에 앉아서 사진 하나 건지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거울이 살짝 볼록거울이어서 그런지 날씬하면서 키가 커보이게 나옵니다. 저도 한컷. 

운 좋게 창가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오션뷰는 밤에 오는 것보다 낮에 오는 게 훨씬 이쁩니다. 물론 광안대교는 광안대교 야경도 이쁘긴 하죠. 여기는 부산 놀러오면서 세번인가 네번? 암튼 정말 많이 온 곳인데 언제 와도 좋은 곳입니다. 

솔직히 여러번 와서 조금 식상하기는 한데 ... 누구랑 와도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테이블 쪽에는 자갈이 있고 이렇게 걸어다닐 수 있는 길에는 나무 데크가 깔려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광안리에서 갈 만한 카페 중에 제일 좋은 곳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뭐 ... 솔직히 누가 가도 무난하게 평타 이상이라고 생각할 만한 곳이라서 커플들 데이트 하기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음료 가격이 다른 카페에 비하면 조금 비싼 편이기는 한데, 뷰 값을 지불한다고 생각하면 뭐 또 아깝지는 않습니다. 

평일 낮에 가면 창가자리는 다 비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앉을 수 있는데, 좀 붐비는 시간에 가면 창가 자리는 잡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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