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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샤오미

카코(KACO) 레모 스테이플러 / 샤오미가 투자한 스테이플러!

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제품은 ‘샤오미 스테이플러’라고 판매하고 있는 ‘카코’라는 브랜드의 스테이플러입니다. 

저는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구매를 했는데 샤오미 스테이플러라고 판매를 하던데 ‘카코’라는 브랜드네요. 아마도 샤오미가 투자한 회사여서 샤오미 스테이플러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집에 스테이플러가 남아돌지만 … 왠지 이 디자인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구매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깔끔한 디자인 


일단 패키징은 깔끔합니다. 

왜 샤오미 스테이플러라고 부르는지 알 것 같습니다. 겉면 디자인이 딱 샤오미가 많이 하는 스타일. 아마도 샤오미랑 관계가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이런 식을 하얗게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상자는 먼 중국에서 배 타고 오느라 좀 낡은 느낌. 


반투명한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크 디자인 깔끔합니다. 


스테이플러가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닙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33호 사이즈 심을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무는 힘은 대충 에이포용지 20장 정도까지 집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냥 평소에 소량만 제본해야 하는 분들한테 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 충전하는 방법은 그냥 … 똑같습니다. 이 위로 심을 넣어주시면 돼요. 

어디에서도 못 본 심 보관통 


이 제품이 여느 스테이플러와 차별화되는 점은 바로 이!!!! 심 보관통입니다. 


이렇게 하단을 슬라이딩 해서 밀어내면 심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스테이플러를 여러 개 써봣지만 이런 식으로 심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스르륵. 


사실 스테이플러 심은 모자를 때마다 그냥 그때 그때 채워 넣으면 돼서 큰 불편이 있는 건 아닌데, 저렇게 휴대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으면 혹시 밖에서 사용할 때 심이 없어서 당황할 일은 없겠습니다. 


이건 함께 동봉되어 있는 리필심입니다. 


꽤 작은 심이 들어가요. 이거 심 엄청 많아서 … 그냥 심 새로 살 필요도 없이 거의 반영구적으로 쓸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샤오미 스테이플러를 소개해드렸습니다 !!! 저는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8000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국내 쇼핑몰에서는 두배 가격인 16000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구매하실 분들은 알리에서 검색하셔서 직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