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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코(KACO) 레모 스테이플러 / 샤오미가 투자한 스테이플러!

리뷰/샤오미

by 아주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 장인 파카씨 2018.12.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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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제품은 ‘샤오미 스테이플러’라고 판매하고 있는 ‘카코’라는 브랜드의 스테이플러입니다. 

저는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구매를 했는데 샤오미 스테이플러라고 판매를 하던데 ‘카코’라는 브랜드네요. 아마도 샤오미가 투자한 회사여서 샤오미 스테이플러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집에 스테이플러가 남아돌지만 … 왠지 이 디자인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구매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깔끔한 디자인 


일단 패키징은 깔끔합니다. 

왜 샤오미 스테이플러라고 부르는지 알 것 같습니다. 겉면 디자인이 딱 샤오미가 많이 하는 스타일. 아마도 샤오미랑 관계가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냥 이런 식을 하얗게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상자는 먼 중국에서 배 타고 오느라 좀 낡은 느낌. 


반투명한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크 디자인 깔끔합니다. 


스테이플러가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닙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33호 사이즈 심을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무는 힘은 대충 에이포용지 20장 정도까지 집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냥 평소에 소량만 제본해야 하는 분들한테 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 충전하는 방법은 그냥 … 똑같습니다. 이 위로 심을 넣어주시면 돼요. 

어디에서도 못 본 심 보관통 


이 제품이 여느 스테이플러와 차별화되는 점은 바로 이!!!! 심 보관통입니다. 


이렇게 하단을 슬라이딩 해서 밀어내면 심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스테이플러를 여러 개 써봣지만 이런 식으로 심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저렇게 스르륵. 


사실 스테이플러 심은 모자를 때마다 그냥 그때 그때 채워 넣으면 돼서 큰 불편이 있는 건 아닌데, 저렇게 휴대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으면 혹시 밖에서 사용할 때 심이 없어서 당황할 일은 없겠습니다. 


이건 함께 동봉되어 있는 리필심입니다. 


꽤 작은 심이 들어가요. 이거 심 엄청 많아서 … 그냥 심 새로 살 필요도 없이 거의 반영구적으로 쓸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샤오미 스테이플러를 소개해드렸습니다 !!! 저는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8000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국내 쇼핑몰에서는 두배 가격인 16000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구매하실 분들은 알리에서 검색하셔서 직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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