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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일상, 리빙

요새 콜드브루 내리는 재미에 빠졌어요! / 콜드브루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저는 요새 콜드브루 내리는 재미에 빠졌어요. 정확히는 콜드브루 내리는 것 자체를 즐긴다기보다는, 콜드브루를 직접 내려서 주변에 선물하는 재미에 빠졌달까? 

예전에 ‘빈플러스’에서 나온 콜드브루 내리는 기구를 구매했는데, 이걸로 요새 커피를 내려서 주변 사람들한테 여기저기 선물하고 있습니다. 

짠!!! 이게 제가 만든 콜드브루 ㅎㅎ 좀 있어보이지 않나요. 저 앞에 있는 라벨도 제가 만들었습니다! 


나름 ‘파카씨 커피 공방’ 작업실 ㅎㅎ... 


뒤에는 식품위생법상 표시 내용들도 표기해두었습니다. 


전용 상자까지 구매! 이렇게하면 아무래도 주변에 선물할 때 좀 더 있어보일 것 같아요. 


원래는 해보고 잘 되면 온라인 판매까지 생각해봐야겠다 했는데 ... 온라인에서 이미 대량으로 생산해서 너무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 이건 그냥 정성들여서 주변에 선물하는 용으로만 생각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