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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일상, 리빙

(쇼핑) 플라워 디퓨저 / 드라이 플라워를 꽂아서 산뜻함과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플라워 디퓨저 후기 


안녕하세요! 파카씨의 쇼핑 다이어리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플라워 디퓨저에요~! 이거는 사실 산지는 꽤 됐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네요 ㅎㅎ 

제가 남자 치고는 화분이나 디퓨저 ... 이런 것들을 좋아서 꽤 구매를 하는 편인데 확실히 방 안에 플라워 디퓨저를 가져다두니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향도 은은하게 퍼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배송된 모습입니다. 안전하게 잘 포장이 돼서 왔습니다. 



짠! 이게 이 디퓨저의 특징 중에 하나인 드라이플라워입니다. 예전에 어디 카페에 갔었다가 우연히 디퓨저 안에다가 드라이플라워를 꽂아두면 이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검색을 해보니 이미 ... 많더라구욬ㅋㅋㅋ 역시 제가 생각한 건 남들도 다 이미 하고 있죠. 



선물할 거를 고려해서 이쁜 쇼핑백도 함께 넣어주셨습니다. 






이게 디퓨저 용액입니다. 뚜껑을 열고 바로 드라이플라워만 꽂아주면 끝. 






드라이플라워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저는 왠지 노란색이 싼뜩할 것 같아서 이 색으로 했습니다. 






기왕이면 이쁜 화병에 옮겨담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다이소에 가서 순백색 호리병 같은 화병을 하나 사와서 여기로 옮겨주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디퓨저들이랑 합방 !!! 좀 복잡해보이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면 꽃다발 같기도 하고 저는 만족합니다. 



책상 위에 이거 하나만 둬도 확실히 은은하게 향기가 퍼져서 책상에 앉았을 때 기분이 좋습니다. 가격은 대충 만 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 기분 전환하고 싶으신 분들은 '드라이플라워 디퓨저'라고 검색하셔서 마음에 드는 디퓨저 하나 장만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