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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드림파크 가는 길에 있는 궁전 같은 카페 "포레108" 후기 / 진해 데이트 추천

리뷰/맛집, 카페, 바

by 사용자 파카씨 2020. 9. 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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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진해 드림파크 가는 길에 있는 "포레108"이라는 카페. 

요새 퇴근하고나면 뭔가 너무 심심하고 무료해서 카페라도 가서 이래저래 노트북도 하면서 놀곤 하는데, 카카오맵으로 찾았는데 후기가 좋아서 다녀온 곳입니다. 

드림파크 가는 길에 있는 곳인데, 드림파크가 뭔가 했더니 무슨 생태공원 같은 곳이네요. 저는 몰랐는데 진해 드림파크도 꽤나 유명한 곳인가봐요. 

어쨌든 저는 저녁에 갔기 때문에 그냥 딱 카페만 구경하고 왔습니다 ㅎㅎ 

보시다시피 카페가 정말 이쁩니다 !!! 하얀색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제 별장이면 좋겠다 ㅜㅜㅜ 

메뉴판만 조금 더 세련되게 바꾸면 좋을 듯 ㅎㅎ 

여기는 일층 공간입니다. 건물 자체가 좁고 높은 형태여서 1층에는 공간이 많지 않습니다. 

올라가는 계단. 

매장 곳곳이 정말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는 느낌이에요. 

올라가는 손잡이에는 간접등도 있네요. 

여기는 3층 공간. 3층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위치가 좀 외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카페 같지는 않았습니다. 

여기는 제가 앉은 2층 공간.

솔직히 말하면 외관이 엄청 고급지고 모던한 것에 비하면 실내 인테리어는 살짝 부족한 것 같기는 합니다. 가구들만 화이트 인테리어로 통일해도 훨씬 이쁠 것 같은데... 

저는 그냥 라떼 하나를 시켜서 마셨습니다. 

원래는 일본어 인강 보려고 했는데 그냥 노닥노닥 놀았어요 ... ㅠㅠ 

노트북 가지고 와서 그냥 유튜브 보고 쇼핑하고 ㅋㅋ 

3층에 장식되어 있던 소품인데 3층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이뻤습니다. 

위치가 외져서 여기 아예 통째로 대관해서 파티 같은 거 해도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ㅋㅋ 

3층 공간이 정말 너무 이쁩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거리가 조금 있어서 자주 올 만한 곳은 아니지만 일단 진해 카페 베스트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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