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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맛집

아무데나 시켰는데 너무나도 맛있었던 족발집 "미소만족" 족발

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얼마 전에 친구들이랑 시켜먹었는데 족발이 너무 맛있었어서 블로그에 소개합니다. 

이름은 “미소만족” 


그냥 배달의민족 앱으로 찾다가 괜찮아보여서 주문한 곳인데, 진짜 너무 너무 맛있었습니다. 


네명이서 먹었는데 큰 사이즈 하나 시키고 이래저래 사이드 시켜서 인당 12000원 정도 낸 것 같네요. 남자 넷이 배부르게 먹을 정도의 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로 시킨 면 비비는 모습. 


불족이랑 일반 족발을 반반씩 했습니다. 저 은박지로 싸여 있는 게 불족인데 … 개인적으로 불족은 너무 매워서 일반 족발이 괜찮았습니다. 


친히 쓴 손편지 같은(!) 쪽지도 들어있네요.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서비스로 온 소세지. 


이건 뭐 … 그리 먹고 싶게 생기진 않았습니다. 



크 … 비쥬얼 좋죠. 진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만족스러운 식당은 이렇게라도 블로그에 홍보를 해주면 저도 좋고 사장님도 좋으시겠죠? 

혹시 족발 드실 분들은 여기서 한번 드셔보시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