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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일상, 리빙

트레비앙 전동 오프너 안녕 / 이걸 중고로 판 이유?

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오늘은 제가 사용하던 전동 오프너를 판매한 이유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는 와인을 딸 때 전동 오프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날로그적인 그런 오프너를 사용해야 좀 더 간지가 나기는 하는데 ... 

그냥 저는 간지보다는 일단 테크 블로거답게 전동 기기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 일단 제가 편한 게 더 중요하니까요! 


제가 구매했던 전동 오프너는 이렇게 생긴 제품입니다. 

트레비앙이라는 와인 관련 용품 전문 브랜드에서 나온 제품이고, 가격은 약 3-4만 원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이쪽에 와인병의 코르크를 끼우고, 


이 버튼을 윙~~~~ 하고 누르면 코르크가 쏙! 하고 뽑힙니다. 


작동 중일 때에는 이런 식으로 불빛이 나오는데 ... 불빛이 약~~~간 촌스럽습니다. 


이건 뚜껑 부분인데 이걸로 와인병 코르크를 감싸고 있는 비닐?을 떼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안쪽으로는 AA건전지 4개를 넣어줍니다. 


그렇다면 ... 제가 이 제품을 판매한 이유는?????

두동 

샤오미에서 출시한 와인오프너를 구매했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이 제품이 있는데도 굳~~~~~이 샤오미에서 출시한 와인오프너를 새로 구매한 저는 정말 진골 샤오미 빠돌이 !!!!! 

그 제품도 도착하면 바로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