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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블랑로쉐 / 우도에서 갈 만한 해변이 한 눈에 보이는 모던한 카페

여행, 맛집/카페, 디저트

by 박하씨 2017. 7. 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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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해변이 한눈에 보이는 카페, 블랑로쉐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우도에서 갈 만한 테라스 카페인 '블랑로쉐'입니다. 아마도 지금 우도에서 제일 유명하고 핫한(?) 곳이 아닐까 싶네요. 인스타 사진용으로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제가 갔을 때도 손님의 거의 대부분이 여자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우도의 에메랄드빛 하고수동 해변이 한눈에 보인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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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고 있는 메뉴가 특별하다기보다는 뷰깡패로 유명한 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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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로쉐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저 앞에 보이는 하얀색 건물이 블랑로쉐에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그냥 창고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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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로쉐라는 카페 이름이 고급스럽게 쓰여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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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 쪽에는 아트샵이라고 해서 각종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어서 특별히 살 만한 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뭐 여느 제주도 카페들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 비누, 향초 등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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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으로 나가면 이런 테라스 자리들이 있어요! 좀 덥기는 한데, 그래도 바닷바람 맞으면서 가만히 있으면 나름 있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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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런 식으로 생겼어요! 딱 봐도 그냥 모던한 분위기의 카페 느낌이 나죠? 뭐 사실 크게 특별한 거는 없기는 한데 그냥 바다 보면서 연인과 빙수 먹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저 앞에 있는 통유리 창 밖으로 우도의 하고수동 해변이 한눈에 보입니다. 앉아서 바다 보기에는 아주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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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정작 중요한, 여기서 보이는 바다뷰를 제대로 안 찍었네요! 하지만 그 어떤 카메라보다 눈으로 찍어놓는 게 중요한 법! 이 글 찾아보시는 분이라면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겠죠? 설렘을 안고 제주도에 가셔서 좋은 풍경과 추억을 직접 눈과 기억 속에 담아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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