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파카씨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강릉 안목해변이 있는 오션뷰 카페 "로지커피"라는 곳.
원래는 용평리조트 스키장을 가려고 강릉에서 하룻밤 잔건데, 기왕 강릉까지 온 거 오션뷰 카페나 하나 가자는 생각에 카페로 향했다.
사실 이날 너무 추워서 도저히 스키장에 갈 엄두가 안 났음 ...
위치는 딱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끝자락인데, 바로 앞에 마리나 주차장이 넓게 있으니 주차하기는 편하고 좋다.

카페 건물은 대충 이런 식으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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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있는 안목해변.


적당히 안목해변 구경 하다가 추워서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



날씨가 청명하고 좋았다.



카페 로고가 멋짐.



뭐 ... 관광지 물가답게 커피 가격은 6천원 정도.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된다.

연말 시즌이라 크리스마스 장식.



여기는 일층인데 일층에서는 특별히 할 거는 없고 주문을 해서 2, 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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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바라보는 오션뷰.
여기 아마 여름에 오면 이 창가자리는 당연히 자리가 없을텐데 겨울이라 텅텅 비어있다.


크 엄청난 오션뷰. 바다가 새파란 게 정말 이쁘다.



실내 자리는 대충 이런 느낌.


그냥 간단하게 커피만 한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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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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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커피를 마시고 밖으로 나왔다.
예전에는 강릉 여행오면 안목 카페거리는 필수로 오는 코스였는데 ...
뭐 이제는 사실 특별한 감흥도 없고 그냥 다 비슷비슷한 것 같더라.
그래도 바다는 언제 봐도 좋음!


그리고 안목해변은 이런 식으로 해변 바로 앞에 해송들이 있어서 뭔가 바다만 있는 것보다 좀 더 운치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안목해변에 있는 오래된 카페들보다 훨씬 깔끔하고 오션뷰도 좋고, 바로 앞에 주차하기도 편해서 마음에 들었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