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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이코 7N43-OARO사파이어 크리스탈 메탈시계 후기 / 전 이제 스마트워치로 갑니다 ...

리뷰/IT, 전자기기, 샤오미

by 사용자 파카씨 2020. 11. 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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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가성비 좋은 시계의 명가 세이코의 7N43-OARO 라는 메탈워치입니다. 가격이 한 15만원에서 20만원 정도 하는 제품으로 메탈시계 입문용, 혹은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이 구매해서 쓰기 좋은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시계입니다. 

저도 꽤나 오래 전에 구매를 해서 사용하던 시계인데 ... 지금은 애플워치를 차다보니 이제는 아날로그 시계를 차는 것 자체는 너무 불편하고 적응이 안 돼서 이제는 아날로그 시계는 전부 청산하고 메탈시계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저는 구매하면 상자나, 안에 있는 보증서, 각종 설명서까지 하나도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는 성격이라 이 시계도 구성품은 완벽하게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시계는 더더욱 보증서와 각종 구성품, 상자를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하죠. 전자제품과 달리 시계는 워낙 가품이 많으니 이런 구성품들이 없으면 도대체가 이게 진짠지 가짠지 구분이 안 되니까 말이죠. 

이런 걸 깨끗하게 쓰는 편이라서 뭐 흠집 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은 거의 애플워치만 착용하다보니 굳이 이 시계를 찰 일도 잘 없었구요. 

인터넷을 찾아보면 시계판이 백판인 게 있고 흑판인 게 있던데 저는 역시 백판이 훨씬 깔끔하고 이쁜 것 같습니다. 흑판은 메탈하고 잘 안 어울리기도 하구요. 

100미터까지 방수가 되는 제품이라고 하니 뭐 스쿠버 시계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 ... 굳이 스쿠버를 하면서 이런 아날로그 시계를 차고 내려갈 것 같지는 않고, 솔직히 말하면 이런 비즈니스 정장 시계에 100미터 방수가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생활방수만 돼도 충분할 것 같은데? 

중고 시세로 한 10만원은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 이제 아날로그 시계의 시대가 한물 저물어서인지, 시계 자체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중고 가격이 뭐 5만원 6만원 이러더라구요. 

저도 팔지 말까, 그냥 가지고 있을까 고민하다가 ... 아무리 생각해도 이제는 아날로그 시계를 찰 것 같지 않아서 그냥 중고로 판매했습니다. 

이제는 제 손을 떠난 시계이지만, 누군가 필요한 사람의 손목에서 때로는 시간을 알려주는 용도로, 때로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용도로 잘 쓰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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