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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국 왕실의 차, 웨지우드 차 후기! / 선물용으로 너무 굳굳

리뷰/일상, 리빙

by 사용자 파카씨 2020. 1. 2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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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카씨입니다. 오늘 간단하게 소개할 제품은 영국 왕실 브랜드로 유명한 "웨지우드" 차 선물세트입니다. 

변호사시험 100일 선물로 동기한테 받은 선물인데 ... 설 지나고 감사인사도 할 겸 한번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 한번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은 약 15,000원 정도인데 꽤나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선물용으로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웨지우드 셀렉티드 선물세트 라고 검색하시면 나오는데, 다양한 종류의 웨지우드 차들을 마실 수 있는 세트입니다. 

저는 사실 차에 대해서 잘 모르기는 하는데, 잉글리쉬브렉퍼스트 2개, 얼그레이 4개, 잉글리쉬애플 2개, 퓨어아쌈 2개, 퓨어다즐링 2개, 캐모마일 4개로 총 16개의 티백이 들어 있습니다.  

짠! 열어보면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 

정갈하고 이쁘게 들어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인 것 같습니다. 

상자가 고급스러워서 차 다 마시고나서도 상자는 보관해놓고 다른 용도로 써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웨지우드 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는데, 1759년에 설립된 브랜드로 유럽 도자기의 역사를 개척한 브랜드라고 합니다. 웨지우드는 근대적인 생산설비와 쾌적한 주거공간을 갖추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창조해 이상적인 도자기 공동체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이후 웨지우드 티 라인을 만들면서 명품 홍차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대충 보니 영국 도자기 명품 브랜드로 시작해서, 관련 상품으로 고급 홍차 시장까지 확대한 것 같네요. 

250년 역사의 웨지우드는 수백 년간 세계 정상들의 만찬 집기와 최고급 호텔의 테이블을 장식해온 영국의 대표 도자기 브랜드로 티웨어 뿐만 아니라 식품에서도 웨지우드만의 문화를 창조하며 인도의 28개 다원을 직접 인수하고 도자기에 이은 홍차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티백으로 들어 있습니다. 

사실 전 차를 마실 때 이런 티백보다는 직접 찻잎을 우려내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는 한데, 이 녀석은 확실히 고급이라 그런지 살짝만 우려도 진하게 우려지는 맛이 있습니다. 

한번만 우리고 버리기 아까워서 한 세번 정도는 우려먹었던 것 같네욬ㅋㅋ 

혹시 어디 선물할 일이 있을 때 적당한 가격으로 괜찮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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