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언빡싱] 가성비 최고봉 BOYA 샷건 마이크 개봉기 / 초보 유튜버 추천

리뷰/IT, 전자기기

by 아주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 장인 파카씨 2019.06.02 13:05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여러분한테 간단하게 소개할 제품은 이 보야의 샷건 마이크예요. 

이렇게 생긴 거고 워낙에 유명한 제품이기 때문에 유튜버 분들이 리뷰도 굉장히 많이 하셨어요. 

저는 음향 전문가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간단하게 한번 개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품이라고 쓰여있고 썬포토에서 정식으로 수입하는 제품이에요. 

개봉하면 이제 교환이 안 된다 그런 말이 쓰여있고요. 

가격이 굉장히 저렴해요. 

보야가 마이크계에서 가성비가 좋기로 굉장히 유명하죠. 

이 제품도 한 2만 원 초반 안 하고 제가 예전에 구매를 했던 이 핀 마이크도 1만 원 초반밖에 하지 않아요. 

그래서 처음 유튜브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처음부터 비싼 장비 구매하지 마시고 그냥 이렇게 가성비 좋은 장비를 시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번 개봉을 해볼게요. 

짠, 구성품은 이게 다예요. 

안에 설명서가 하나 들어있는데 설명서는 굳이 필요 없으니까 굳이 꺼내지 않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샷건 마이크 본체가 있고 그다음에 쇽마운트가 있어요. 

얘를 이제 카메라나 삼각대에 연결해 주는 거죠. 

그다음에 이 제품을 좋은 게 뭐냐면 케이블이 이렇게 두 개가 들어있어요. 

하나는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용도이고 하나는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용도예요. 

원래 이 제품하고 비슷하게 생긴 거는 로데 비디오 마이크로라는 제품이 있잖아요. 

그 제품 같은 경우에는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케이블만 들어있어요. 

그래서 스마트폰에서 사용을 하려면 이 케이블을 하나 따로 구매를 해줘야 되는데 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스마트폰용과 카메라용이 둘 다 들어있어서 사용하시는 용도에 맞게 선택을 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굉장히 좋죠. 

심지어 파우치까지 들어있어요. 

파우치가 들어있기 때문에 혹시 어디 이동하거나 여행가실 때 이 제품을 들고 다닐 때 좀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들고 다닐 수가 있겠죠. 

마이크 본체를 한번 꺼내볼게요. 

이렇게 생겼어요. 

이 털 뭉치는 이걸 데드 캣이라고 부르기도 하던데 죽은 고양이처럼 생겼다고 해서 그렇게 부르더라구요. 

밖에서 촬영을 하실 때 바람이 불면 그 바람소리가 이렇게 슉슉 들어가잖아요. 

그 바람소리를 막아주는 장치예요. 

사실 얘를 꺼내서 사용을 해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왠지 얘가 있는 게 조금 더 간지가 나지 않나요? 

데드캣이 있는 게 조금 더 간지가 나서 얘를 끼우고 사용해보려고 해요. 

이렇게 생겼고 여기다가 아까 보셨던 쇽마운트를 장착을 해 주면 됩니다. 

마이크 본체에 홈이 살짝 파여져 있는데 이 홈에다가 이 쇽마운트를 쇽! 하고 끼워주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카메라에다가 슥 연결을 해서 사용하시면 돼요. 

스프링 케이블로 되어 있는 게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용도인데 이거를 여기다가 이렇게 슥 꽂고 그다음에 이 부분을 카메라에다가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앞으로는 이제 제가 제 미러리스 카메라로 영상 촬영을 할 때는 이 마이크를 연결해서 한번 사용을 해보려고 해요. 

제가 보야에서 나온 12,000원짜리 저렴한 BOYA-M1 핀마이크도 가지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비교 리뷰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개봉기 이 정도로 마치고요. 

다음에 또 좋은 리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QoBtgMxfApg&t=134s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