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 2일차 다카시야마 백화점 쿠루링 관람차 / 마쓰야마 여행

마쓰야마에는 ‘쿠루링’이라고 하는 관람차가 정말 유명하다. 오사카에 있는 헵파이브 관람차 같은 건데, 백화점 꼭대기에 관람차를 설치해둬서 관람차를 타고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하루를 마루리 하는 여행지로 정말 좋은 곳이다.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9층 꼭대기로 가면 된다. 이때가 시간이 거의 9시가 넘어갈 때여서 백화점들은 이미 문을 닫은 뒤였는데, 이 엘리베이터 타는 곳만 문이 열려 있으니 엘리베이터를 잘 찾아가면 된다. 


위로 올라오면 이런 공간이 펼쳐진다. 


간단하게 간식 사먹으면서 조용히 쉬기도 괜찮다. 


관람차 타는 곳에는 저렇게 불빛 정원도 있다. 


여기는 관람차 타는 곳 바로 앞에 있던 가게인데 저런 아이스크림도 팔고, 


식사를 할 수도 있다. 


분위기는 뭐 평범. 




관람차 타러 가는 길인데 여기를 정말 너무 이쁘게 잘 꾸며놨다.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다 담아내지 못하는데 사진 찍으면 진짜 잘 나올 듯! 


이쪽으로 쭉 걸어가면 된다. 


여기가 탑승하는 곳! 나는 봇짱열차를 타고 무료로 탈 수 있는 티켓을 받아서 그 티켓을 제시했는데, 외국인 관광객이면 여권만 제시해도 무료로 탈 수 있다고 하는 것 같다. 확인해보지는 못했다. 


내부는 꽤 깔끔하다. 만든지 얼마 안 된 듯. 



슬슬 야경이 보이기 시작한다. 


오!!!! 안 그래도 백화점도 큰데 관람차 꼭대기로 올라가니 진짜 마쓰야마시가 한 눈에 다 내려다보인다. 


이렇게 보니 마쓰야마도 꽤나 큰 도시다. 




나는 혼자라 그냥 노래나 들으면서 좀 쓸쓸하게 있었는데 커플로 가신 분들은 안에서 꽁냥 꽁냥 재밌을 듯. 



도착!




우리나라에도 백화점 꼭대기에 이런 관람차 하나 설치해두는 거 괜찮은 것 같은데 왜 안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귀요미 관람차도 있네. 



나오면서 찍었는데 이 쿠루링 관람차는 10시까지 탑승할 수 있다. 



자 이제 관람차도 탔으니 마지막으로 도고온천에 가서 온천을 하고 마지막 날을 마무리 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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