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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가 학교에서 테니스 수업을 듣기 위해 샀던 테니스채인데 최근에 이것저것 테니스 용품들을 구매하고 있어서 함께 리뷰를 남긴다. 

이 제품은 head의 챌린지 라이트 라인업 제품으로, 구매 당시에 가격은 약 8만 원 정도였던 것 같다. 

테니스채 치고는 그리 비싼 가격이 아니어서 입문자용으로 적당한 것 같고 ... 그래도 헤드니까 품질도 믿을 만하다. 


전용 가방에 함께 담겨서 온다. 이렇게 휴대할 수 있는 가방이 있는 것과 없는 건 큰 차이! 그리고 헤드 로고가 간지나기도 하고 ... 



하얀색과 파란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테니스채이다. 


그립도 하얀색이다. 나중에 그립은 때타거나 찢어지면 헤드 특유의 주황색으로 바꿔줄 생각이다. 



뭐 그립감도 좋고 무게도 나쁘지 않다. 



근데 내가 못 쳐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치면 묵직한 푹푹 소리가 아니라 ‘깡깡’ 하는 소리가 난다 ㅠ 왠지 소리가 좀 경박하다 ㅠㅠ 



그래도 일단 테니스채 간지는 인정!!!! 아직은 고수가 아니니까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것 같다. 

이번 학기에도 학교에서 테니스 중급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이 가지고 계신 테니스채가 번쩍번쩍 진짜 간지나던데 ... 그런 건 어디서 사냐고 다음에 한번 여쭤봐야겠다. 


요새 테니스, 배드민턴, 수영, 스노보드 등의 스포츠에 완전히 푹 빠져서 살고 있다. 스노우보드도 장비들 다 마련했으니 내년부터는 시즌권 끊어서 뻔질나게 다닐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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