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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일상, 리빙

인천공항 택배 부치는 방법 / 인천공항 한진택배 이용 방법과 가격 이번에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서 이모가 사오라고 부탁하신 각종 물건들을 사왔는데, 기숙사까지 가지고 오기가 무거울 것 같아서 그냥 공항에서 바로 택배로 부쳤다. 검색해보니 인천공항에는 한진택배와 CJ택배가 있는 것 같은데, 나는 그냥 가까운 곳에 있는 한진택배를 이용했다.  인천 공항 한진택배 위치는?  한진택배는 인천공항 제1터미널 M열 쪽에 있다. M열 벽쪽에 붙어있으니 여기로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
방배역 노브랜드 쇼핑 / 핫초코 사러 갔는데 정작 핫초코는 안 사고 ... 3월 1일 휴일을 맞이해서 기숙사에서 노닥 노닥 쉬다가 노브랜드 가서 쇼핑이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밖에 나왔다.  얼마 전에 마쓰야마 여행을 다녀오면서 제주항공 비행기에서 2000원짜리 핫초코를 한 잔 사마셨는데, 오랜만에 마시는 핫초코가 정말 너무 너무 맛있었어서 핫초코나 대용량을 사올 요량으로 밖으로 나갔다.  근데 ... 정작 핫초코는 안 사오고 이상한 것들만 잔뜩 쇼핑을 해왔다 ㅠㅠ  노브랜드에 진짜 왜이리 ..
화분 새로 심었어요 / 산세베리아 키우기 방 안에 큰 식물 하나 정도는 있어야 왠지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서 지금까지는 방에서 ‘아레카야자’라는 식물을 키우고 있었다. 아레카야자가 무슨 미국 나사에서 인정한 공기정화식물 중에 1위를 했다고 하던데, 나는 공기정화 기능보다는 그냥 야자수 잎 모양이 예뻐서 아레카야자로 선택했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내 방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자꾸 죽어서 결국 키우기 쉬운 산세베리아로 바꾸기로 했다 ㅠㅠㅠㅠ 아레카 야자 키우다가 한번 죽여서, 한..
나만의 짜파게티 레시피 /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주말에 할 것도 없고 딱히 먹을 것도 없어서 방에 있는 짜파게티 2개를 꺼내서 끓여먹기로 했다. 벌써 오후 세시인데 매우 매우 늦은 점심.  나는 지금 기숙사에 살고 있어서 여러모로 취사 하는 게 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웬만한 조리 도구들은 다 사둬서, 층마다 있는 취사실에서 이것저것 해먹는 게 어렵지는 않다.  심지어 파스타랑 스테이크도 해먹었었는데 ... 오늘은 재료도 없고 귀찮아서 그냥 짜파게티나 끓여먹는다.  ..
포장마차에서 파는 존맛 탕수육 서울대입구역에서 놀다가 들어가는 길인데, 옆에 탕수육을 판다는 포장마차가 딱! 보였다. 아니 포장마차에서 탕수육이라니.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견물생심이라고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3,000원 어치를 사왔다.  3,000원어치 치고는 진짜 많다.  저렇게 소스도 따로 담아서 주시니까 집에 와서 편하게 부먹이든 찍먹이든 편하게 먹으면 된다.  그런데 집에 오는 길에 다 식어버려서 ㅜㅜㅜ 탕수육을..
오오 카카오채널 메인에 떴네요 얼마 전에 제가 올린 가타츠무리가 메인에 떴네요!!! 정말 괜찮은 곳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 많이 올리겠습니다. ​
올리브영에서 쇼핑 / XTM 스타일옴므 스타일링 박스, 불독 오일컨트롤 페이스스크럽, 보타닉힐 보 에어 젯 데일리 마스크팩 요새 피부도 너무 안 좋아지고 해서 비비크림이나 하나 살까 하는 생각으로 올리브영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쇼핑을 해왔다.  저 위에 있는 시바견은 에코백인데 35,000원 이상인가 사면 에코백을 준다기에 얼른 하나 더 구매해서 에코백까지 공짜로 받아왔다!!  이 팩이 하나에 1200원 정도여서 가성비가 괜찮았는데 심지어 3+1이어서 12개 가격으로 16개를 가져왔다.  오른쪽에 있는 저 불독 스크럽제..
가로수길에 있는 캐시미어 전문 매장 “고비” 구경 다녀옴 가로수길 애플스토어를 구경하러 가로수길에 갔다가, 아는 형님이 운영하고 계신 ‘고비’라는 캐시미어 매장도 구경하고 와서 이렇게 후기를 남긴다.  고비 매장은 캐시미어 100%로 만들어진 머플러와 코트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다.  위치는 가로수길 메인 거리에서 살짝 안쪽 골목이다.  고비 매장에 도착!  들어가는 입구. 가게는 2층에 있다.  들어가고 있는 친구의 뒷모습...
설을 맞아서 집에 내려갔다 오겠습니다! 올해는 왠지 설날이 엄청 늦은 기분이다. 2월 중순,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설날이라니. 이제 진짜 설날 지나고 어영부영 하다보면 개강이겠고 ... 나는 3학년이고!!!! 슬프다. 진짜 그래도 3학년 때 1년만이라도 공부좀 빡세게 해야지 ㅠㅠㅠㅠ  일단 기숙사에 안 그래도 짐이 많은데 저 골프백이 너무 많은 부피를 차지해서 이참에 집에 가져가기로 한다. 무거워 죽겠지만 저걸 택배로 보내기는 좀 애매할 것 같아서 낑낑대면서 매고..
드디어 한국에도 생긴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다녀온 후기 얼마 전에 생긴 애플스토어를 드디어 구경하고 왔다. 오픈하자마자 가도 되기는 하지만, 내가 뭐 그렇게까지 실시간으로 생방송 해야 하는 유튜버도 아니고 그냥 천천히 사람 좀 빠졌을 때 가면 되겠다는 생각에, 오픈한 직후에는 가지 않았다. 뭐 ... 개인의 취향이지만 솔직히 이 추운 날씨에 신제품이 나온 것도 아닌데 밖에서 기다렸다 들어가는 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쨌든 이번에 가로수길에 생긴 애플스토어는 우리나라에 최초로 생긴 애플스토어..
헤드(head) 60주년 기념 고글 사용 후기 / 중고나라로 보내며 쓰는 글 예전에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그래도 대학생인데 장비 완벽하게 갖춰서 스키장에 가자는 생각에 보드복과 고글, 모자, 장갑 등등을 풀셋으로 맞춘 적이 있다.  그때 헤드 매장에 있던 스키복이 제일 괜찮아서 구매 했었는데, 마침 2011년이 헤드 60주년 기념일이었어서 60주년 기념 모델을 판매하고 있었다.  20살 때에는 왠지 그런 한정판 모델이라는 것에 혹해서 바로 구매를 했다. 보드복까지 해서 전체가 한 70만 원도 넘었던 ..
스미스(smith) 스키, 보드 헬멧 사용 후기 / 중고나라로 보내며 쓰는 후기 최근에 스키장에서 두 사람이 부딪혀서 한 사람이 사망하고 한 사람은 중태에 빠졌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고수였던 분이 잘 내려가고 있는데 활강하던 초보가 와서 그 분을 친 사고인데 ... 그때 돌아가신 분이 헬멧만 쓰고 있었어도 목숨을 잃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내가 유난히 겁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스키장에서 왠지 내가 잘 내려가고 있을 때 리프트 타고 올라가던 사람들 짐이 내 머리로 떨어지면 어쩌나, 스키나 보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