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카씨 소개 / 블로그 운영자 파카씨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파카씨 다이어리' 블로그를 열심히 가꿔나가고 있는 파카씨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서울에서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26살의 남자 사람입니다. 지금은 대학을 졸업하고 세상 쓸데없는 직업이라는 대학원을 다니며, 나름대로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학부 때는 사회교육과를 전공하였으나 교직의 꿈을 접고, 지금은 법학전문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법이라고 하면 왠지 고리타분하게 느껴지고 정적인 사람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실제로는 놀러다니는 걸 좋아하고, 항상 새로운 경험 하는 걸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요즘에는 이렇게 블로그 꾸려나가는 거에 한창 재미가 들려있는 상태이구요. 


항상 블로그를 시작해야지, 나도 해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비로소 2016년 10월 경에 네이버에 둥지를 트고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계기까지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예전 여자친구의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SNS에 관심이 많아서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저도 따라하면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블로그의 이름이자 제 닉네임이 된 '파카씨'도 그 친구가 지어줬습니다. 알파카를 닮았다면서 놀리다보니 낯간지럽지만 '파카씨'가 애칭이 되었고, 그때 블로그를 만들어 저의 일상을 기록한다는 의미에서 '파카씨 다이어리'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비록 헤어졌지만 마침 제 성이 '박'씨여서 'Park씨의 다이어리'라는 의미로 사용하자고 생각하고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지금은 거의 법 공부가 반, 블로그가 반이라고 할 정도로 블로그에 완전히 빠져서 살고 있죠. 네이버에서 운영을 하다가 네이버 블로그는 너무 진입장벽이 낮고, 이미 파워블로거로 성장한 분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나름대로 제가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찾다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면서도 전통을 가지고 있는 티스토리에 둥지를 트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2016년 12월 11일에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으니 티스토리에서 활동한 지가 어느덧 5개월 째가 되어가네요.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쇼핑, 제주도, 주식, 일상, 맛집, 카페에 대해서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나름 스스로를 꽤나 얼리어답터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제가 쇼핑 카테고리에 올리는 제품들은 대다수가 IT 기기들입니다. 남들하고는 다른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성격이어서 제가 구매하는 제품들이 아직 시중에는 많이 풀리지 않은 제품들인 경우가 많아서 아마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한테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제 블로그에서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카테고리는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제가 휴양지로서 너무나도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고, 블로그를 시작할 때가 마침 종강할 때 즈음이었고, 방학 기간에만 제주도를 무려 세 번을 가면서 제주도에 대한 포스팅들을 올리다보니 제주도 여행 정보에 대한 비중이 상당히 커졌습니다. 앞으로도 제주도에 대한 포스팅들을 계속 쌓아가면서 제주도 여행에 있어서는 제 블로그가 1등이 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평소에 가는 맛집들, 카페들이 또한 큰 축을 담당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저의 주식 경험을 녹여 노하우를 공유하는 주식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주식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올리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실제로 주식을 하는 것과 그 무의식의 지식을 글로 쓰는 건 다른 문제여서 콘텐츠 구성이 생각보다 힘들어 글로 많이 녹여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꾸고 있는 카테고리들을 꾸준히 잘 이어나가되, 앞으로는 와인과 법률 카테고리 부분을 풍부하게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와인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지만, 블로그에 글로 올리다보면 공부한 내용을 복습 할 수도 있고 동시에 저와 같이 와인을 막 배우기 시작한 분들과 원격의 교류도 나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법률은 현재 제가 법학전문대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는 내용이고, 앞으로도 일생을 살면서 직업으로 해야 하는 일이기에 일종의 덕업일치, 일과 취미의 결합을 위해서라도 꼭 시작해보겠습니다. 공부하면서 제가 공부한 내용들을 올리려고 항상 생각은 하는데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제가 딱히 아는 바가 없어서 감히 전문적인 내용의 법률 정보를 올렸다가 잘못된 내용으로 피해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섣불리 도전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블로그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쏟는 데 반해 다른 사람들처럼 애드센스나 협찬 등으로 수익을 얻는 것도 아니기에, '내가 이걸 해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냥 지금 하는 법공부나 열심히 해서 취업 잘해서 월급이나 많이 받는 게 현명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뭐 블로그로 돈을 벌려고 하기보다는 그저 지나간 저의 시간을 기록하고, 때로는 지나간 시간을 추억하고, 더 나아가서 저의 지나간 시간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누군가에게는 살아있는 정보로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저의 일상, 지식, 생각을 앞으로도 기록해나갈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늦은 밤, 파카씨 소개였습니다. 




파카씨의 간단한 이력 

- 서울에 살고 있는 남자 사람

- 전라북도 전주 출생 

- 전주 상산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에서 사회교육과와 경영학과 전공 

-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 

- 하루의 1/3은 잠, 1/3은 수업과 공부, 1/3은 블로그에 매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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