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최근에 친구가 주식 계좌 만드는 법이랑 주식 거래하는 법을 간단하게만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준 적이 있는데요! 

혹시 주식에 이제 막 입문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매매기법보다도 일단 이게 우선일 것 같아서 이렇게 블로그에도 정보를 남깁니다.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일단 ‘증권계좌’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겨놓기 위해서 은행의 예금계좌가 필요한 것처럼, 증권사를 통해서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증권사의 계좌가 필요한 것이죠.

증권사는 뭐 정말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삼성증권, SK증권, NH증권, KB증권, 교보증권 등등 이외에도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정말 많아요! 

그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증궈사를 선택하면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증권과 NH나무 증권을 추천합니다. 삼성증권과 NH나무의 경우 지금 계좌를 개설하면 수수료가 평생 무료인 데다가, 다른 증궈사들에 비해서 앱 내 기능도 훨씬 편리하고 좋습니다. 

저는 여기에서는 NH 나무 증권을 기준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증권 계좌 만드는 방법 


증권사 계좌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해당 증권사의 앱을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요새는 증권사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매우 편리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증권사 앱을 MTS(mobile trading system)라고 불러요. 

앱 내에서 ‘계좌개설’이라는 메뉴로 들어갑니다. 


여기서 나무 CMA 계좌 개설을 눌러줍니다. 저게 기본적으로 주식 거래 하는 계좌에요! 


사람들이 쉽게 계좌를 만들 수 있도록 음성안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네요. 


비대면 계좌개설을 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신원을 인증할 수 있도록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해줍니다. 


뭐... 약관은 전체 동의 해주시구요. 


하라는 대로 운전면허증이나 주민등록증을 촬영해줍니다. 


여기서 1개의 계좌만 개설할지, 2개의 계좌를 개설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큰 차이는 없고 그냥 이 한번의 절차로 계좌를 한 개만 만들지, 한번에 두개를 만들지 선택하는 절차입니다.

개인적으로 나중에 투자금이 커지고 하면 계좌를 분리해서 여러 계좌로 거래하는 게 좋기 때문에 처음 만들 때 2개로 만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연금계좌는 지금은 딱히 필요 없으니 개설하지 않습니다. 


통장대여를 요청받지 않았다 등등을 체크해줍니다. 요새 하도 차명으로 계좌 만드는 게 문제가 되니까 이런 절차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든 계좌에서 사용할 계좌 비밀번호를 입력해줍니다. 


체크카드는 필요하신 분은 발급하시면 됩니다. 근데 증궈사 체크카드는 딱히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편 비밀번호 6자리를 입력하면 끝! 이 간편비밀번호는 나무 앱에 로그인 할 때 사용하는 인증번호입니다. 이 6자리 비밀번호로 로그인 할 수도 있고, 지문을 등록해서 지문인식으로 로그인 할 수도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하면 계좌개설이 완료됩니다. 정말 쉽죠? 은행에 입금하듯이 저 계좌번호로 돈을 입금하면 이제 그 돈으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에는 간단하게 주식 거래하는 방법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