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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k에서 구매한 스토피아 2단 식기 건조대 사용 후기 

기숙사 방에 있는 냉장고 위에 각종 그릇, 후라이팬, 라면, 각종 향신료 등을 어지럽게 올려놓다보니 공간도 부족하고 너무 지저분해보였다. 그래서 무언가 공간 활용을 위해 2단이나 3단으로 된 수납장을 하나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검색하다가, 식기 건조대를 구매했다. 

펀샵에서 검색해보니 마땅한 게 없어서 1300k에서 팔고 있는 수많은 제품들 중에 제일 가성비 좋아보이는 걸로 구매를 했다. 심지어 내 방에 있는 냉장고 사이즈랑도 딱 맞는 제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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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바로 제품이 도착 




가격은 19,800원이었다. 식기 건조대들 중에서는 그래도 제일 저렴한 편이었다. 



제품이 도착한 모습. 



간단하게 조립을 해주어야 한다. 



이 제품이 다른 식기 건조대들과 차별화되었던 점 중에 하나는 수저통과 도마 걸이가 함께 온다는 점이었다. 수저도 은근 둘 곳이 애매할 때가 많은데 이렇게 같이 오니까 훨씬 편리하다. 



이 고무들은 네 모서리에 꽂는 용도이다. 바닥 미끄러짐도 방지하고, 날카로운 모서리로 인해 식기 건조대를 올려둔 바닥이 상하는 것도 막을 수 있다. 



바닥에서 물을 받아주는 쟁반도 있어서 젖은 식기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인해 바닥이 흥건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양쪽 기둥을 세우고 1층 역할을 하는 곳을 연결한다. 



2층도 연결 완료. 처음에는 뭘 어디에 꽂아야 하는지 좀 어리둥절 했는데, 대충 모양대로 갖다 대면 알아서 넣을 곳이 보인다. 



바닥 고무도 끼워준다. 




도마걸이도 걸어주고, 



수저통도 연결 완료. 



마지막으로 쟁반 장착! 



이 도마걸이가 은근 쓰임새가 괜찮다. 



대충 정리해서 넣었다. 근데 정작 식기 건조대인데 식기는 안 넣고 웬 먹을거리들을 잔뜩 ... 



그래도 확실히 어지럽게 놓아두는 것보다 2층으로 해서 정리를 해두니 훨씬 공간도 절약되고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 

간단하게 소량의 식기를 정리할 건조대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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